올해 4년제 입학정원이 사상최대인 만 천여명 감소한 데 이어 전문대도 만 8천여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올해 158개 전문대 입학정원은 모두 24만7천여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만8천여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주간정원은 오히려 3천명 늘었고, 야간만 2만 천명 감소했습니다.
전문대 정원은 국공립과 수도권 소재, 그리고 보건의료, 유아교육 관련 학과를 제외하고는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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