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인 가족 기준으로 차례상에 올라갈 성수품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은 재래시장에서는 14만원, 할인점에서는 20만1천원, 백화점에서는 25만8천원 가량 드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사결과 22개 성수품을 사는 데 필요한 평균 비용은 19만4천500원으로 지난해보다 2.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화점은 7.3%, 할인매장은 4.3% 오른 반면 재래시장은 오히려 5.1%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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