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4시 반쯤 서울 노량진동 한 아파트 56살 7층 최 모씨 집에서 최씨와 큰아들 36살 백 모씨가 극약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작은 아들은 집 다용도실에서 목을 맸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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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4시 반쯤 서울 노량진동 한 아파트 56살 7층 최 모씨 집에서 최씨와 큰아들 36살 백 모씨가 극약을 마시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작은 아들은 집 다용도실에서 목을 맸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