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식 경찰청 차장의 수행 비서인 강희도 경위가 자살했다고 경찰청 관계자가 21일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강 경위가 고향인 원주에서 자살했다는 보고가 지휘계통을 통해 들어왔다며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 경위는 지난 금요일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말 허준영 전 청장이 물러난 이후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최광식 경찰청 차장의 수행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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