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대한 알 카에다의 추가테러 경고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면서 국제금값이 25년 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았습니다.
뉴욕귀금속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값은 장 중 한때 온스당 568.50달러까지 올라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위기가 발생하면 통상 현금보유를 선호하지만 달러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금 시장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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