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판교 중대형임대 예금 가입자만 청약 가능

"전체 공급물량 중 30%는 전·월세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는 8월 분양되는 판교 신도시 내 25.7평 초과 중대형 공공 임대아파트는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우선 순위가 주어집니다.

건설교통부는 "중대형 공공 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이 국민주택 규모 이상이어서 청약저축이나 부금 가입자가 아닌 예금 1순위자에게 청약 1순위 자격이 부여된다"고 밝혔습니다.

8월에 나올 중대형 임대아파트 물량은 2천482가구이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 가운데 30% 가량이 분양전환되지 않는 전, 월세형이고 나머지는 청약을 통해 공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