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사흘간 전자입찰 시스템을 통해 1060억원 상당의 압류재산 공매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입찰에서는 아파트 등 주거용 건물 137건과 근린생활시설과 점포상가 77건, 그리고 토지 174건 등 총 428건이 공매될 예정입니다.
자산관리공사는 "공매되는 압류재산의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기 때문에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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