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는 20일 줄기세포 논문 조작사건에 연루된 소속 교수 7명 전원에 대해 중징계 방침을 세우고 징계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정운찬 서울대 총장은 황우석, 이병천, 강성근 교수 등 논문 공저자 7명에 대해 중징계를 권고하는 내용의 징계 요구서를 20일 서울대 징계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대는 황우석 교수의 석좌교수직을 20일자로 박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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