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한 납치 등 강력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외교통상부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베이징과 칭다오, 선양 등에서 살인사건을 비롯한 납치 등 강력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여행객이나 교민들의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심야에 인적이 드문 길을 가거나 가라오케 등에서 술을 마시는 행위를 삼가하고, 물건 구입시 돈이 많다는 것을 과시하지 말 것 등 구체적 예방책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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