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와 환태평야의 관문이면서 동북아 허브항만을 꿈꾸는 신항이 어제(19일)공식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항 북 컨테이너 부두 3개 선석에는 컨테이너 만2천개를 실은 선박도 처리할 수 있는 22열짜리 초대형 안벽 크레인 9대 등 첨단 하역장비 172대가 도입됐습니다.
신항에는 모두 9조천542억원이 투입돼 2011년까지 모두 30개 선석이 건설되고 329만평의 배후부지가 개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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