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분양되는 판교신도시 25.7평 이하 중소형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청약에 앞서 볼 수 없을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가 주최한 모델하우스 대책회의에 참석한 건설사들은 건교부가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사전에 공개하지 말고 당첨자에 한해 모델하우스 관람을 허용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청약자들은 모델하우스에서 아파트 마감재와 평면 등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채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 등 혼란이 예상됩니다.
이에대해 건교부는 아직 최종 방안을 확정하지 않았으며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24일 최종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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