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알-카에다 최고위급 3명 미 공습시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최고위급 인사 세명이 지난 13일 미군 폭격으로 숨졌을 것이라고 파키스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파키스탄 관리는 이집트인 무르시 등 알 카에다내 최고위급 인사 세 명이 사망자 명단에 포함돼 있을 것이라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다른 파키스탄 관리도 파키스탄 정보기관이 희생자 가운데 이들 세 명이 포함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은 지난 13일 알 카에다 2인자인 알 자와히리를 제거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 국경 근처의 파키스탄 마을을 공습했지만 주민 18명만 희생돼 거센 비난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