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남부소방서가 19일 문을 열었습니다.
남부소방서는 서구 복수동에 지상 3층 지하 1층의 청사가 건립돼 3개과와 복수, 문화, 가수원, 원내, 산성 등 5개 파출소 1개 구조대로 구성됐으며, 특히 건물뒤쪽에 훈련용 인공암벽을 설치해 응급구조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소방대원 172명과 소방차 26대로 운영되며 문화동과 가수원동, 원내동 등 중구와 서구, 유성구일대 서남부지역 30만 주민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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