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복지부, '재가 암환자' 1만여 명 방문 관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보건복지부는 올해 집에서 치료를 하고 있는 암 환자 1만2천 명을 대상으로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의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재가 암환자 관리팀이 집으로 찾아가 통증 관리와 간호, 사회복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특히 저소득층 암환자에게는 의료 소모품 등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