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8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엿새간의 원내대표 선거운동에 공식 돌입했습니다.
3선 중진인 김한길 의원과 배기선 전 사무총장간 2파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경선은 23일까지로 예정된 선거운동에 이어 24일 오전 국회에서 당 소속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 합동토론회와 정견 발표 순으로 진행됩니다.
김한길 의원은 18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선거전을 시작했고, 배기선 의원도 조만간 후보등록을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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