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브로커 윤상림씨가 경찰청 최광식 차장과 수천만 원대의 돈거래를 하고 80여 차례 전화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근 최 차장이 지난해 7,8월쯤 차명계좌를 사용해 윤씨에게 수천만 원을 송금한 단서를 확보하고 사건 청탁 등과 관련된 돈인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최 차장과 윤씨가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80여 차례 전화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건청탁과 관련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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