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차원의 폭설피해 복구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빠르면 이번 주부터 복구비 지급이 시작됩니다.
전라북도는 중앙 재난안전대책 본부의 심의를 거쳐 당초 원안대로 복구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빠르면 이번 주부터, 주택과 비닐하우스, 축사에 대한 복구비로, 도비 20억 원을 먼저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어서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인 정부의 복구비 지급이 시작되면 복구작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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