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최근 터키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부처 홈페이지를 통해 터키 여행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외교부는 홈페이지에서 "터키 정부가 16일 13개 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이 확인됐고, 그외 16개주에서 발병이 의심된다고 발표했다"면서 "가급적 터키 여행을 자제하고, 방문시에는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