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전 서울대 생명학부 교수가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전공 석좌교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최교수는 "동물분류학의 거장인 김훈수, 노분조 교수 등이 몸담았던 이대를 계통분류학과 생태학의 새로운 메카로 만들겠다"며, "미래의 퀴리부인과 제인 구달을 꿈꾸는 여성 과학자 육성에 힘을 쏟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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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전 서울대 생명학부 교수가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전공 석좌교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최교수는 "동물분류학의 거장인 김훈수, 노분조 교수 등이 몸담았던 이대를 계통분류학과 생태학의 새로운 메카로 만들겠다"며, "미래의 퀴리부인과 제인 구달을 꿈꾸는 여성 과학자 육성에 힘을 쏟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