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최근 술자리에서 보수 논객들을 비판하면서 욕설 발언을 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천 장관은 16일 법무부 공보관을 통해 공직자로서 적절하지 못한 표현으로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천 장관은 지난 12일 밤 기자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일부 보수 논객들을 겨냥해 헌법학의 기본도 모르면서 대통령을 조롱하는 칼럼을 쓰고 있다고 비난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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