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철도 전 구간 완공이 당초안보다 2년더 앞당겨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16일 호남고속철도건설 기본계획 정책협의에서 국토연구원측은 1단계로 오송에서 광주 구간은 2015년까지, 그리고 광주에서 목포 구간은 2천17년까지 완공한다는 안을 최적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를 비롯한 광주지역 학계와 시민단체 대표들은 시도 공동혁신도시와 해남영암 기업도시 무안 기업도시등이 2012년까지 모두 완공되는데 고속철도가 2017년까지 늦어지면 시너지 효과를 살릴수 없는만큼 완공시기를 2년 더 앞당길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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