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올 설 자금수요 4조5천억원 추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올해 설 관련 현금수요가 약 4조 5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설을 맞아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기업과 개인의 결제성 자금수요가 올해 4조 3천억원에서 4조7천억원 가량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4조5천억원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기간별로는 설 닷새전에 전체의 90% 가량인 4조원의 현금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는 실제 휴일수가 사흘로 줄었지만 최근 소비심리 개선으로 자금수요는 지난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