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의학 전문대학원 추진 방안 확정

교육부 밝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정부방침

- 2010년까지 고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현재의 2+4년 의과대학제와

학사졸업자 대상인 4+4년 전문대학원 병행

광고
광고 영역

- 하지만 서울대등 주요대학이

전문대학원 전환에 강력히 반대하자

기존 방식 + 전문대학원제를 정원 최대 50%까지

병행할 수 있도록 완화

- 이에따라

이미 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한 가천의대등

21대 대학은 100% 4+4년제

20개 미전환 대학가운데

광고
광고 영역

서울대는 50%는 4+4년 전문대학원으로 뽑고

50%는 현재의 2+4년제로 뽑을 예정

이 방식이 확정될 경우

서울대 의대 정원이 100명이라면

당장 내년엔 2+4년 학생은 50명으로 줄어들고

전문대학원생 T/O는 뽑지 않다가

2010년 가서 100명으로 충원할 예정.

결국 3년간은 매년 50명씩 의대생을 안뽑는 꼴

광고
광고 영역

연세대도 50%는 전문대학원으로 뽑되

50%는 전문대학원 진학을 보장하는

학생으로 선발할 예정.

이들 학생들은  4년동안은 생물학과등

자유전공을 하게 하겠다는 입장.

이럴 경우 연대는 내년부터 의대생은 안뽑는 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