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5% 하락하면 우리나라의 실질GDP 증가율이 0.35%포인트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은 '원화 강세의 산업별 영향과 대응'이라는 보고서에서 올해 원.달러 환율이 950원에서 천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환율변동에 따른 모의실험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비자물가지수는 수입물가 하락과 경기위축에 따른 영향으로 0.5%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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