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광둥성 방문을 마치고 15일밤 선전을 떠나 베이징으로 향했다고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신문들은 김 위원장이 베이징에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 등 중국 공산당 고위 지도자들과 회담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후진타오 당 총서기도 김정일의 출발에 맞추어 푸젠성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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