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난 1987년 1월 서해 백령도 근처에서 북한 경비정에 끌려갔던 어선 동진호 납북 사건이 15일로 19년째를 맞았습니다.
동진호 어로장이었던 61살 최종석씨의 딸 우영씨는 48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쓴 편지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납북자 송환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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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7년 1월 서해 백령도 근처에서 북한 경비정에 끌려갔던 어선 동진호 납북 사건이 15일로 19년째를 맞았습니다.
동진호 어로장이었던 61살 최종석씨의 딸 우영씨는 48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쓴 편지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납북자 송환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