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빈 사무실서 빔 프로젝터 세 차례 훔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15일 빈 사무실에 침입해 고가의 빔 프로젝터를 훔친 혐의로 2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23살 이모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 서울 천호동과 공릉동의 빈 사무실에 문을 따고 들어가 세 차례에 걸쳐 100만원 상당의 빔 프로젝터 8대를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