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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알 카에다 2인자 사망설

CNN, "미군 공격으로 2인자 등 5명 사망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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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국제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2인자로 알려진 알 자와히리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방송들이 보도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남정민 기자입니다.

<기자>

미군이 알 자와히리가 숨어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파키스탄 국경지역에 폭격을 가해 18명이 숨졌습니다.

미 CNN 방송은 사망자 가운데 알 자와히리를 포함해 알 카에다 고위인사 5명이 포함돼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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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드 아흐메르/파키스탄 공보장관 : 사망자 중에 알카에다의 고위 인사가 포함돼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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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던 일본 동해 연안지역, 이번엔 기온이 올라가면서 비 때문에 비상입니다.

오늘(14일) 아침 니가타현에선 비를 머금어 무거워진 눈 때문에 주택과 차고 등의 지붕이 무너지면서 2명이 목숨을 잃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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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장난감 권총을 들고 학교에 갔던 15살 중학생이 총으로 친구들과 장난을 하다 경찰의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습니다.

까만 페인트를 칠한 장난감 총이 진짜 총기처럼 보여 학생에게 총을 쐈다고, 경찰은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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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휴스턴시 교육위원회는 최근 학생들의 성적에 따라 교사 월급을 차등 지급하겠다는 개혁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최고 1천만 원까지 성과급 차이가 난다는데, 교사들 사이에서도 찬반논란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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