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클린턴 "블레어 총리는 유엔 사무총장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미래의 유엔 사무총장감이라고 추켜세웠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어제 BBC방송에 출연해 블레어 총리가 총리직을 떠난 후 유엔 사무총장을 맡으면 훌륭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총리는 늦어도 오는 2010년 쯤으로 예상되는 차기 총선 이전에 사퇴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