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카가 후쿠시로 일본 방위청 장관은 12일 정보 수집용 무인정찰기를 내년중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언론은 영국을 방문중인 누카가 장관은 수행기자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히고 기종은 미국제 글로벌호크나 프레데터 중에서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누카가 장관은 또 무인정찰기 도입은 탄도미사일 발사정보 조기 수집과 외국의 낙도 침공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북한과 중국 동향감시용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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