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실업자 수는 88만 7천명으로 1년 전보다 2만 7천명 늘어나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령층별로는 15세에서 29세까지의 이른바 청년층 실업률이 8%를 기록해 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무색하게 했습니다.
지난해 연평균 실업률은 2004년과 같은 3.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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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실업자 수는 88만 7천명으로 1년 전보다 2만 7천명 늘어나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령층별로는 15세에서 29세까지의 이른바 청년층 실업률이 8%를 기록해 정부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무색하게 했습니다.
지난해 연평균 실업률은 2004년과 같은 3.7%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