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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게 비…영동 폭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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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에는 날이 흐려지면서 오후 늦게부터는 남서쪽 지방부터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13일까지 이어질 이번 비의 예상 강수량은 전국적으로 5에서 30mm 정도로 많아 극심한 겨울 가뭄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 영동 산간에는 최고 30cm 이상의 폭설 가능성도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12일 낮 최고기온은 영상 5도에서 11도로 11일보다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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