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이 펴낸 영어교재에 가수 보아 양과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씨가 나란히 실려 화제입니다.
김희남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권 최고의 스타에서 세계무대로 도약하고 있는 가수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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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옥스퍼드 대학이 발간한 중·고등학생용 영어 교재 토털리 트루가 보아의 성공 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오디션을 보러간 오빠를 따라갔다가 우연히 스타가 된 보아의 이야기를 '세계적인 스타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흥미있게 다뤘습니다.
세계적인 음악 채널 MTV가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아티스트로 보아를 꼽았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3살에 처음 바이올린을 잡은 뒤 23살에 세계 정상의 연주자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지금도 음악과 인생을 배워가고 있다는 장영주의 겸허함을 교훈처럼 실었습니다.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의 대표적인 영어교재 가운데 하나인 토털리 트루는 전세계 86개 나라에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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