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잠복근무 경찰관 차량서 금품털다 덜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잠복근무 중인 경찰관의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던 도둑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골목길에 세워둔 빈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10일 오전 10시 반쯤 대전 대덕구 송촌동 송촌고등학교 부근에서 잠복중이던 동부서 소속 38살 김모 경장의 승합차에서 현금 15만 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