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사학 감사와 관련해 그 동안 민원이 제기됐거나 비리가 제보된 학교를 중심으로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식 교육부 차관은 11일 16개 시도교육청 감사담당관을 만나 건전한 사학이 위축되지 않도록 대상학교를 최소화해서 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사학비리 척결을 위해 교육부 감사관실에 사학비리 신고센터(2100-6060)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