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외환거래 자유화 일정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최대한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갈수록 불안해지는 외환시장에서 달러의 구조적인 과잉공급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경부는 또 교육, 의료 등 개방계획 수준에 대해서는 조만간 대외경제위원회를 열어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재경부는 이런 내용의 올해 업무계획안을 총리실과 청와대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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