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미래를 위한 준비중 가장 중요한 것은 고령화사회와 저출산시대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10일 여성계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아이를 낳아도 두렵지 않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보육문제해결을 최우선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교육문제에 대해선 사교육비를 줄이는 동시에 입시지옥이라는 지나치게 왜곡된 경쟁의 고통을 줄여줘여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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