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폭설피해에 따른 복구비가 모두 3천억 원을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 본부는 폭설피해 조사를 사실상 마무리한 결과 전체 피해액은 2천 2백 3십억 원에 이르고 이에따른 복구비는 모두 3천 6십억 원으로 추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피해액과 복구비를 최종 확정해서 11일 중앙 재난안전대책 본부에 올리면 중앙심의를 거쳐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인 복구비 지급이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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