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만수 대변인
박기영 보좌관이 이병완 비서실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수리여부는 좀 더 봐야 한다
오늘(10일)중 수리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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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낸 정확한 이유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더 이상 사표낸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안다
대통령이 인사권자로서 책임질 부분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
이번 파문에 대한 청와대 공식 입장은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오늘 오후부터 과학기술부를 중심으로
대책논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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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총리 주재 현안조정회의도 있고
당정회의도 있다
여기서 종합대책을 마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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