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조작 파문과 관련해 안타깝고 유감스런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10일부터 과학기술부를 중심으로 줄기세포 조작 파문에 대한 대책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1일 이해찬 총리주재로 현안조정회의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당정회의도 예정돼 있다면서 일련의 회의를 통해 이번 파문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