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천안서 50대 여성 토막 시신 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0일 오전 9시 반쯤 충남 천안시 성환읍의 한 아파트 옆, 쓰레기분리 수거함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자의 토막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비닐봉투에 쌓여 발견된 시신에서 신원을 확인할 만한 소지품은 없었다며 "치정관계나 정신이상자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얼굴 사진을 확보해 탐문수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