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이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조작 파문과 관련해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박보좌관의 사표수리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인사권자로서 책임부분을 면밀히 판단한 뒤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장 10일중으로 사표가 수리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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