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연구 진위 논란과 관련해 그동안 조사를 진행해 왔던 서울대가 오늘(10일)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서울대는 황 교수의 줄기세포가 수립되었다는 주장에 대해 과학적 증거가 없으며, 2004년 논문도 허위로 판명나 원천 기술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에 2천개가 넘는 여성의 난자를 사용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대의 발표, 생생 뉴스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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