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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단지 용적률 210%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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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서울시는 대치동 은마 아파트를 비롯한 강남 재건축 단지의 기준 용적률을 230%로 높이려던 방침을 철회하고 현행 210%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재건축 단지의 용적률 완화가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수 있다며 주택 시장 안정을 위해 정부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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