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여행사의 64%가 관련 법규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내 573개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벌인 결과 전체의 64%인 369곳에서 법규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여행업 보증보험 미가입이 25%로 가장 많았고, 무단 휴업이나 폐업이 18%, 무단 소재지 이전이 12%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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