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강력한 토네이도로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고 스페인 EFE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약 백60km 떨어진 치빌코이시에서 7일밤 폭풍우와 함께 토네이도가 몰아닥쳐 44살 파라과이인 1명이 타고 가던 차량이 뒤집히는 사고로 숨졌습니다.
또다른 차량 2대도 토네이도로 인해 충돌 사고를 일으키면서 모두 9명이 다쳤습니다.
토네이도가 몇 분간 계속되면서 치빌코이 시내 일부 지역에 교통 운행이 전면 금지되고, 부분적으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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