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 부모와 전역자 3백여명이 날로 격해지는 시위 문화 자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그제(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 앞에서 "시위 진압이라는 공무를 수행하다 부상당하는 전,의경들이 날로 늘고 있다"며 평화적 시위문화 정착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시위 폭력에 위협받고 있는 전,의경들의 인권도 시위자들의 과잉 진압 피해 못지않게중요하다"며 국가인권 위원회 건물까지 행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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