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영평리 영평사격장 안에서 미군의 소총 사격연습 중 산불이 나 주변 임야를 태우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경기도 소방헬기가 동원됐으며 군장병 등 70여명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미군이 소총 사격 훈련을 하던 중 유탄에서 튄 불꽃으로 불이 붙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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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영평리 영평사격장 안에서 미군의 소총 사격연습 중 산불이 나 주변 임야를 태우고 5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경기도 소방헬기가 동원됐으며 군장병 등 70여명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미군이 소총 사격 훈련을 하던 중 유탄에서 튄 불꽃으로 불이 붙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