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안개 낀 날 도로 보행 주의

사망사고 확률 가장 높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교통사고가 나서 보행자가 숨질 확률이 가장 높은 경우는 안개 낀 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 안전관리공단이 지난 94년부터 11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84만건을 분석한 결과, 교통 사고 백건 당 사망자 수가 안개낀 날이 18.3명으로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비오는 날의 사고 100건 당 사망자수는 6.6명으로 안개낀 날의 3분의 1수준이었고 흐린 날이 6.4명, 눈 오는 날이 5명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