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이 9일부터 20일까지 재래시장과 지하상가, 백화점 등 전국 5천 4백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긴급 소방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대구 서문시장 같은 대형 화재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점검 대상을 무작위로 선정해 불시 단속할 계획입니다.
중점 점검대상은 화재경보설비와 소화전, 스프링클러 등의 작동 여부, 그리고 방화문 폐쇄 및 변경행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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